1. 미국 중국, 또 벼랑끝 무역전쟁... 금융시장 '휘청' -한국경제
=> 한동안 휴전 모드이던 미국 중국 관세전쟁이 다시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미국이 100% 추가 관세를 예고하고 이에 중국이 다시 "상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맞서면서다.
=> 뉴욕증시 하루 2조달러 증발, 비트코인도 8% 넘게 급락
=> 트럼프2기 행정부 대중 추가 관세 : 상호관세는 34%(유예 중, 11월 10일 까지 10%만 부과), 펜타닐 관세 20%, 추가 관세 100%(11월 1일부터 부과 예고)
=>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 수출 불허 : 해외 군수기업, '관심 리스트'에 있는 기업과 최종 이용자
-> 개별심사(군사목적 외) : 14nm 이하 시스템반도체, 256층 이상 메모리 반도체, 관련 제조 테스트 장비용 희토류, 군사용으로 활용될 수 있는 AI 연구 및 개발용 희토류
=> APEC 경제협력이 한국 경주에서 열림(2025년 10월 31일)
2. "1년새 100억서 영업이익이 5,000억으로" 고려아연 '희소금속 대박' -한국경제
=> 희소금속은 생산얄이 적고 생산지가 한정된 금속을 말한다. 미사일과 탄약 등의 필수 소재인 아니모니와 2차전지 원료인 리튬, 희토류, 모리브덴, 텅스텐 등의 금속이 포함
=> 고려아연이 아연정광을 제련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안티모니, 인듐 등 희소금속으로 올해 5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파악됐다.
=> 아연, 연(납) 제련 등 주업이 아니라 부업에서 지난해 영업이익(7235억원)의 70% 가량을 거둔다는 얘기다.
=> 중국이 희소금속 수출을 통제해 가격이 급등한 데다 고려아연의 추출 기술이 개선돼 생산성이 높아진 덕이다.
=> 주로 군사용으로 쓰이는 안티모니에 중국이 수출 금지 조치를 내리자 작년 1월 19일 1톤당 1만 3300달러이던 안티모니 가격이 지난 8일 톤당 5만 1250달러로 285% 상승
=> 게르마늄은 적외선 감지기와 열화상 카메라, 야간투시경 등 방위산업 핵심 소재로 쓰인다. 2028년부터 연 10톤 규모 고순도 게르마늄을 생산해 이 중 상당량을 세계 1위 반산업체 록히드마틴에 공급할 예정이다. 미국의 지난해 연간 게르마늄 수입량 추정치는 33톤이다.
3. "미국, 10억 달러 규모 방산 핵심광불 비축" -한국경제
=> 코발트, 안티모니 등 조달 계획 '중국 수출 통제" 희토류 확보도 검토 시장선 "공급망 과열 가격 급등"
=>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방위산업에 필요한 핵심 광물 비축량을 늘리기 위해 최대 10억달러(약 1조 4000억원)규모의 조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12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 국방부 산하 국붕군 수국(DLA)는 최근 코발트(약5억달러), 안티모니(약2억4500만달러), 탄탈럼(약1억달러), 스칸듐(약4500만달러)등의 조달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희토류, 텅스텐, 비스무트, 인듐 등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중
4. 미국 자동차 운반선에 입항 수수료... 관세 이어 자동차 업계 이중고 -한국경제
=> 미국 정부가 14일부터 해외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PCTC)에 톤당 46달러씩 입항 수수료를 물리기로 했다. 지난 6월 예고한 톤당 14달러보다 3배 이상 높였다. 다만 선박당 부과 횟수는 연 5회로 제한하기로 했다.
=> 당초 USTR은 4월 미국에 입항하는 외국산 자동차 운반선에 CEU(1CEU는 차 한대를 운반할 수 있는 공간 단위)당 15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가 6월 1톤당 14달러로 조정했다. 일르 다시 3배 이상 끌어올려서 4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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