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과 한국 관세 협상 '2+2 협의' 돌연 취소 -한국경제
=> 베선트 일정 이유로 일방 연기하고 구윤철, 출국 대기하다 돌아와 미국 상무는 "한국 산업부장관은 만날 것'이라고 했음
=> 25일 열릴 예정이던 한국 미국 2+2 통상 협의가 미국 측 요청으로 24일 돌연 연기 됐다. 인천 공항에서 출국행 비행기를 기다리던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 앞서 미국을 찾은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협상 카운터파트인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 보좌관을 만나지 못하기 이날 귀국
=> 기획재정부는 한국 미국 2+2 통상 협의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열리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음
=> 이메일로 갑자기 취소가 되었고, 좀 결례로 판단되기도 함
미국 10대 무역적자국의 관세 협상 상황(단위: 억달러, %)
- 중국 : 적자 규모(2965억달러), 상호관세율(125%), 협상상황(현재 10% 적용[펜타닐 관세 20% 별도], 합의 근접
- 멕시코 : 적자 규모(1566억달러), 상호관세율(30%), 협상 상황(펜타닐 및 불법이민 문제 논의 중)
- 베트남 : 적자 규모(1131억달러), 상호관세율(20%), 협상 상황(협상 타결, 46%-> 20%로 인하)
- 아일랜드 : 적자 규모(803억달러), 상호관세율(30%), 협상 상황(15%로 합의 근접, EU 회원국)
- 독일 : 적자 규모(762억달러), 상호관세율(30%), 협상 상황(15%로 합의 근접, EU 회원국)
- 대만 : 적자 규모(676억달러), 상호관세율(32%), 협상 상황(4차 대면 협상 진행 중)
- 일본 : 적자 규모(624억달러), 상호관세율(15%), 협상 상황(협상 타결, 25%->15%로 인하)
- 한국 : 적자 규모(601억달러), 상호관세율(25%), 협상 상황(7월 25일 2+2 통상협의 취소)
- 캐나다 : 적자 규모(545억달러), 상호관세율(35%), 협상 상황(펜타닐 문제 논의 중)
- 태국 : 적자 규모(416억달러), 상호관세율(36%), 협상 상황(7~8년 안에 무역수지 균형 제안 전달)
2. 1천억 달러 제시했는데 믹국에서는 4천억 달러 투자 요구 -한국경제
=>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위해 국내 기업들과 함께 1000억 달러(약137조원) 이상의 미국 현지 투자 계획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그러나 미국측은 4000억달러(약547조원) 이상의 대미 투자 약속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 된다.
=> 협상 내부 적으로 방위 산업과 조선업 등 한국 미국 약국이 협력할 수 있는 제조업으로 한정해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정부는 별도로 대미 무역흑자 축소를 위해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항공기 등을 포함한 '1000억달러+알파'대미 구매 패키지도 검토하고 있다
=>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국내 대기업 그룹들도 대미 투자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있다. 다만 이들 기업도 대규모 신규 투자 프로젝트에는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전혀졌음. 한 통상 전문가는 "미국은 어음이 아니라 현금을 원한다"고 말했다.
3. EU는 중국과 무역에서 "무역 불균형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시징핑은 이에 대해서 "중국 탓 아니라고" 주장 -한국경제
=> 수교 50주년 맞아 정상회담 무역 안보 등 현안 시각차
=> 중국과 유럽연합이 1년 7개월만에 정상회담을 열었지만 무역, 안보 등 현안을 두고 시각차를 드려냈다.
=> EU는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이 심각하다고 주장(중국이 유럽에게 수출 금액은 약 2500억 달러 정도, 중국이 유럽으로 부터 수입 금액은 1100억달러 정도)[유럽은 작년에 3000억 달러 적자]
=> 중국은 유럽이 직면한 도전은 중국에서 온 것이 아니다고 주장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주장
=> 미국 중국 갈등 상황에서 EU에 미국이 아니라 '중국 편'을 들라고 압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4. 관광 특수에 함박웃음, 덩치 3배로 키운 K세탁기업 -한국경제
=> 크린토피아 매출은 2023년에 965억원에서 2024년에는 2796억원 매출 기록(호텍 등 B2B 사업 강황 영향과 의료 관광 증가로 병원 시장 커져)
=> 런드리고는 코로나 반사이익 제클린 등 지역 특화업체도 강세(런드리고는 2023년에는 481억원 매출 2024년에는 538억원 매출)
=>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637만명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
=> 크린토피아는 2023년 호텔 세탁 전문업체 크린워시를 인수하며 호텔용 세탁 사업에 뛰어들었고 호텔에 B2B에 많은 영업을 하고 있고 이익을 많이 내고 있다고 함
=> 경기 안성시 크린토피아 의료 세탁 1공장. 2만2120제곱미터 규모의 이 공장에서 하루 평균 14만 벌가량이 세탁된다. 먼저 세탁물이 투입되면 약물 소독 후 90도 고온 증기 처리를 거쳐 120도의 직화 가스로 건조해 마무리. (곰팡이, 황면, 등이 말끔히 사라짐)
=> 세탁 업계 관계자는 "B2B시장은 기업 소비자 간 거래(B2C)보다 건당 단가가 높고 해당 법인이 사업을 중단하지 않는 이상 안정적으로 일감이 나와 수익 기반이 탄탄한 편이라고 하고 개인보다 가격 변동과 혜택에도 민감하지 않아 세탁 기업들이 관련 시장을 확대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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