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롬 머스크, 테슬라 주식 10억달러 샀다. -한국경제
=> 257만주 금액기준 역대 최대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자사주를 1조원어치 이상 매수 했다.
2. 중국 틱톡 미국 사업권, 미국에 매각 -한국경제
=>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사업권이 미국 기업에 매각될 전망
=> 미국과 중국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연 고위급 무역 회담에서 관련 내용에 합의하면서다.
3. 오늘부터 쏘나타가 일본 캠리보다 1000달러 비싸 -한국경제
=>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둘러싼 한국 미국 관세 후속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16일부터 미국에 수출되는 한국산 자동차 관세가 일본 차에 비해 10% 포이트 높아지게 된다.
=> 한국 일본 자동차 회사가 관세를 그대로 미국 소비자에게 반영한다고 가정하면
-> 출고가가 2만6900달러인 현대 쏘나타는 3만3625달러
-> 캠리는 2만8400달러에서 3만2660달러로 비싸짐
4. 롯데, 베트남 쇼핑몰 3개<5년내> 더, 동남아 영토확장 속도 낸다. -한국경제
=> 롯데마트가 베트남에 15개 매장이 있고 롯데백화점은 3개가 있음.
=>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서는 48개 매장이 있고 롯데 백화점은 1개 있음
=> 5년 안에 해외 매출 3조원을 달성하겠다고 했음
=> 롯데그룹 온 및 오프라인 유통 사업을 총괄하는 롯데쇼핑이 해외시장 공략에 사활을 걸었다.
=> 1조 6000억원 수진(지난해 기준)인 해외 매출을 5년 안에 두배로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 내수 침체 장기화 속에 쿠팡 등 e커머스 기업들의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자 해외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 소비 여력이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대형마트, 백화점 같은 편의시설이 부족한 동남아시아가 최대 공략처
=> 한국은 내수 시장이 좁고 e커머스 경쟁이 치열해서 해외로 눈돌려 새 먹거리 모색 중
5. 고교생이 베스트셀러 작가로... 출판계 '주문형 출판' 새바람 -한국경제
=> Publish On Demand(POD)는 맞춤형 소량 출판 서비스다. 미리 종이책을 만들어두지 않고 독자가 책을 주문한 만큼만 찍어 배송한다.
=> 부크크, 교보문고의 바로출판, 유페이퍼 등 POD전문 플랫폼을 이용하면 누구나 초기 비용 없이 작가로 데뷔할 수 있다.
=> 올해 상반기 교보문고 시 분야 베스트 셀러 3위는 차정은의 시집 <토마토 컵라면>이 차지
6. 연 3명 이상 산재사망 땐 '영업익 5% 과징금' -한국경제
=> 연간 3명 이상 산재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은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물게 된다. 산업재해로 사망 사고가 반복되는 건설사는 등록말소로 문을 닫아야 한다.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에 따르면 산재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과징금을 부과하는 제도가 신설된다. (과징금은 하한은 30억원, 상한은 영업이익의 5% 까지다.
=> 외국인 사망하면 3년간 외국인 인력공급 규제
7. 3400 뚫은 코스피, "추가 상승, 주도주 맷집에 달렸다" -한국경제
=> 단기적으로 기존 주도주가 조정을 얼마나 버텨주는지에 추가 상승 여부가 달려있다고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발표
=> 기존 조선 및 방위 산업 완전 관련주에 쏠린 매수세가 반도체와 증권 금융업종으로 옮겨붙으며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끌었다.
=>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46% 뛴 7만6500원으로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경신
=> SK하이닉스는 0.75% 오른 33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 이진우 센터장은 반도체 업황 전망이 최근 며칠 사이 바뀐 것이 증시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얘기 했으며 미국 오라클, 브로드컴 등의 실적 전망을 통해 인공지능(AI) 전방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덕분이라고 설명했음
=> 로봇주도 동반 상승, 이날 대통령이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열고 로봇 등 신사업 성장을 막는 규제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제닉스 로보틱스(17.52%), 로보스타(15.08%), 레인보우로보틱스(1.53%) 등이 많이 올랐다.
=> 코스피지수 신고가 랠리의 원동력이던 조선, 방산, 원전과 기계 장비 등엔 차익 실현 매도세가 몰렸다.
8. 조정장에도 주식 샀던 개미, 상승장서 아쉬운 성적표 -한국경제
=> 개미, 8월 순매수 '톱10' 3.6% 낙폭과대주 샀지만 주도주 교체
=> 코스피 상승률의 절반에 그쳐
=> 외국인, 7.31%로 독보적 성과
=> 지난달 조정 장세를 틈타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상승장에서 아쉬운 수익률을 내고 있다.
=> 조선, 방위산업, 원자력 종목이 이달 들어 기대와 달리 힘을 쓰지 못하고 있어서다.
=>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한 10개 종목은 이달 들어 평균 3.62%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수익률 6.94%의 절반 수준이 그친다.
9. 중국 '트리플 쇼크' 디플레 압력 커졌다. -한국경제
=> 인프라 등 고정자산 투자도 감소
=> 부동산 투자 13% 감소
=> 지난달 중국의 생산, 소비, 투자가 일제히 시장 전망치를 밑돌며 '트리플 쇼크'를 기록했음
=>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중국 정부가 목표로 제시한 올 5% 안팎 성장이 위태롭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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